트러블링 (Trouble Ring)팀과 함께할 Co-Founder를 모집합니다!
트러블링(Trouble Ring) 팀은 큰 문제는 작은 문제들이 링처럼 연결되어 있는 고리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문제를 차근차근 풀게 된다면 큰 문제도 같이 해결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작은 문제 해결에 우선적으로 집중하고 해결하고자 실행하는 팀입니다.
반갑습니다. 트러블링 리더 박세원입니다.
창업을 하기 전에 제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대학교의 문제를 해결하는 리더가 되어 학교를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총학생회에 도전하고 일을 수행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일은 시간이 정해져 있는 일이었고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당장 겪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후에 지속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큰 가치를 줄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대학교를 졸업한 저는 계속 문제를 해결하고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더 빠르고 행복하게 혁신시키는 방법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고자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스타트업을 하고 싶다는 마음만을 가진 저는 문제점을 찾고 해결법을 찾기 위한 고난의 시간이 길었습니다. 그렇게 1명인 팀원과 함께 6개월을 고생해오면서 저희 트러블링은 많은 역경과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발견해서 스타트업을 시작한 것이 아니기에 트러블링은 꿈을 방문해 재조립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큰 임팩트를 내는 혁신적인 기업”이 되고자 하는 단순한 꿈을 가진 저희는 이젠 미래의 변화를 생각하고 꿈을 구체적으로 적어가기 시작했죠.
“개인의 경험 데이터를 쌓아가 초개인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만든다”
저희는 AI와 함께 삶을 살아갈 날이 곧 다가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AI와 함께 이야기를 하고 아침에 날씨를 알려주고 지금 교통 상황을 알려주며 출퇴근 시간을 이야기 해주겠죠.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AI를 개발한다고 해도 제가 비오는 날을 싫어하는지, 비가 오는 날에는 김치전을 먹고 싶은지 등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지 개인의 취향은 알 수가 없습니다. 기존의 데이터가 없다면 AI는 저를 파악하는 데 많은 질문을 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겠죠. 마치 처음 저를 알기 시작한 사람처럼 말이에요.